• 서울대학교 분자생물학 실험실은...

        우리 실험실은 최양도 교수님의 지도아래 1986년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농화학과내 분자생물학실험실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2006년까지 5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모두 사회 각 분야에서 제 몫을 해내고 계십니다.

        지난 2003년에는 수원에서 서울 관악캠퍼스로 자리를 옮겨 현재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응용생명화학 전공의 분자생물학 실험실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 연구 내용

    생명  현상을 분자 수준에서 이해하고자 유전자 구조, 기능 및 발현 조절 메카니즘에 대한 연구를 식물과 미생물을 대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전자 조작에 의해 개체 특성을 바람직하게  변화시키거나 유용 물질을  대량  생산하고자  하는 유전공학의  기초가 됩니다.  한편 유용 유전자를 분리하고  이를 변형 혹은 재조합하여 이식 발현시킴으로서 미생물과  식물의 특성을 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량하는 유전공학적 연구를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 Characterization of JMT gene

            우리 실험실에서는식물 신호전달 메카니즘의 분자생물학적, 생리학적 역할을  규명하기 위해  꽃에서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새로운 효소 유전자인 Jasmonate Carboxyl Methyltransferase 를 분리하였습니다. 이 유전자는 꽃 기관 중 꿀샘에 특이적으로 발현되며, 잎을 포함한 다른 조직에서 병원균 침입 및 상처에 대항하여 다양한 식물  유전자의 발현을 매개하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의 작용 메카니즘을 규명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외래 유전자 도입을 통한 작물의 형질전환 연구

            현재  유전  공학 기술의  발달로  유전자 조작 방법을 이용하여  외래 유용 유전자를 작물에 도입함으로써 새로운 형질을 나타내는 작물개량이 가능해졌습니다. 우리나라의 주요한 밭작물인,마늘과 콩의 경우 제초제 및 바이러스 저항성 유전자등을 도입하는 작물의 형질전환 연구를 진행 중이며, 식물체의 내한발성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trehalose를  합성하는 유전자를 미생물에서 분리하고 이를 감자에 도입 발현시켜 내한발성 품종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LAB Address

    Building  No. 200, Room  No. 7112,  CALS,  Seoul National University,  Shinrim 9-dong , Gwanak-gu, Seoul,  Korea



    Tel : 02-880-4659,

    Fax : 02-873-3112